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모든 부분에 대한 것이 그동안 했던 사례 관리를 통해서 빨리 서울형으로 모든 것을 다 바꿔놨어야 되는 거예요, 그 시점에. 왜, 먼저 해왔던 시범적으로 해온 두 개 동이 있었기 때문에. 그러면 그 동을 포함한 나머지 동하고 같이 2019년도에 서울형으로 다 만들어놨어야 되는데 안 만들어놓은 거야, 여기에.
그러다 보니까 거기는 기본적인 인원도 한 30여 명 정도 되고 분과위원회도 좀 저속하게 되고 활동영역이나 이런 부분이 주민자치위원회하고 주민자치회하고 전혀 다를 바 없는 비슷한 형태로 운영을 해왔던 거예요. 지적하고 싶은 건 뭐냐 하면 만약에 2019년도에 서울형이 나와서 전면 서울형으로 하려고 생각을 했으면 그 당시에 행안위에 하고 있는 그 내용을 중지를 시키든지 변경을 시켜서 그동안 해왔던 사례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검토를 해서 확대 운영할 수 있는 동에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전파시켜줘야 되는 것이죠, 그 사례에 대한 부분을 토대로 해서. 그런데 그렇지 않았던 것이 망우본동에 행감에 가서 나와 있는 부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