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왜 그러냐면 또 그게 있음으로 인해서 쏠림 현상도 있고 또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물론 또 한편으로 봐서는 그분들이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길일 수도 있는데 그 길을 차단할 수도 있겠지만 또 한편으로는 반대에서 보면 우리가 말하는 부조리에 대한 의혹이 생길 수 있어서 그런 것은 제 개인적인 생각은 명단은 없는 게 낫지 않겠느냐, 다만 공고를 좀 할 수 있으면 공고를 해서 그 공고를 보고 또는 그것을 관심 있는 업체가 들어와서 참여해서 정당한 경쟁에 의거해서 수의계약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고 지금도 물론 그렇게 하고 계시지만 하여튼 우리 관내에 있는, 그렇다고 자격이 없는 회사에 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잘 선택을 하셔서 좀 더 주민들 또는 관내에 사업하시는 분들이 그래도 중랑구에서 나도 이 일을 좀 했다, 우리도 흔히 말하잖아요. 63빌딩 지을 때 일용노무직 하루 했지만 지나가는 말로 ‘저 건물 내가 지었어’ 이런 식으로 하는 것처럼 그래도 관내에 사업하면서 뿌듯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관내업체들에게 배려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