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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49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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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래요. 그런 걸 하려 그러면 예산이 뒷받침 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설계를 잘하시고 이런 사업이 있다, 이런 걸 하려고 그러면 예산이 돼야 된다 그러면 예산편성 부서에 얘기하고 저희들한테 그렇게 얘기하면 우리 위원들이 그걸 반대할 사람이 있을까요?

난 없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 어르신들, 이분들이야말로 우리 대한민국을 건국하시고 우리 경제를 일으키고 우리가 이렇게라도 살 수 있도록 해 준 기초적인 분들이 그분들 아니겠습니까? 그분들을 우리 세대가 어떻게 잘 모시고 어떻게 잘 여생을 마칠 수 있도록 해 주냐에 따라서 우리 젊은이들이 그걸 배우고 국가에 희생을 하고 이런 젊은이들이 나타날 수 있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어르신들한테 그런 대접을 안 하면 우리 젊은이들이 국가관에 대해서 한번 걱정해 봐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런 것들을 난 투자하고 그분들이 그동안에 고생한 부분에 대해서 예우 차원에서라도 모든 걸 할 수 있으면 다 해야 된다, 본 위원이 이렇게 생각을 해서 내년도 운영비 예산 현저하게 늘려보세요. 늘려서 경쟁적으로, 아니, 시범적으로라도 나는 해 봐야 된다고 봐요.

이게 똑같진 않잖아요, 인원수도 있고 규모도 있고. 그래서 자원이 있고 인력이 있는 그런 시범적 경로당을 운영을 해서 그 회장님을 통해서 경쟁도 한번 해 보는 거죠, 어르신들. 그래가지고 아까 그런 행사 때 사례 발표도 하고, 이렇게 하게 되면 난 어르신들 하려고 하는 분들이 더 나타나리라고 봐요.

그걸 맹목적으로 하라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이거지요. 뭔가는 할 수 있는, 시너지 효과가 일어날 수 있는 예산이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적극 행정을 펼쳐주시고 우리 어르신들 그동안에 보살피고 애로사항 청취하고 도와드리려고 애를 쓰시고 이렇게 모든 과장님 이하 직원들 해 주신 데 대해서 수고했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러분들이 한 만큼 그분들이 정말 느끼는 바가 클 것이다,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