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그렇겠죠, 그래서 대부분이 유리가 파손돼서 나오는 물건들이 많을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형광등도 예전에는 수은 문제 때문에 각 동사무소에서 보관을 하는데 이게 힘들었어요, 집 앞에다 버리고 이렇게 해가지고. 그런데 처음에 시행할 때는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제 동네 주민들도 형광등을 버릴 때는 모아서 동사무소에 갖다 버리지 않습니까, 대부분이, 그런 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나는 이거 재활용이 되는 유리 부분도 형광등 그런 부분을 우리가 했던 그런 것들을 한번 연구를 해 보는 게 어떤가. 그래서 동사무소에 무슨 함을 하나 만들어 놓는다든가 이렇게 해서 사용 가능한 것은 거기다 버리도록, 또 공동주택 같은 데는 홍보를 좀 하셔서, 이제 공동주택이 자꾸 늘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공동주택 같은 데는 이렇게 함을 좀 만든다든가 이렇게 해서 그 함에다가 재활용될 수 있는 유리를 따로 이렇게 깨서 넣어주면 재활용을 한다든가 이런 시스템을 한번 강구를 했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이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