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어찌 됐든 그것도 항상 안전사고 유념해 주시고 본 위원이 한 1년 동안 이렇게 쭉 보면 지금 다른 직영으로 하고 계신데 예전보다 수거하는 속도 면에서는 모르겠어요. 평균적으로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제 눈에는 속도 면에서는 오히려 예전보다 못한 게 아닌가 싶어요.
왜냐면 우리 위원들이 자기 지역에 골목길을 많이 다니잖아요. 그런데 폐기물 적치해 있는 기간이 예전에도 그런 지적이 많이 됐는데 지금도 개선은 되지 않고 있다. 그러니까 신고를 하고 내놨는데 며칠씩 그 좁은 골목에 장롱 같은 거, 소파 같은 거, 이런 게 널려져 있거든요.
그러면 내놓을 때는 그걸 좀 잘 테이핑을 하고 이렇게 묶어서 내놓으면 되는데 내놓을 때 쪼가리 쪼가리 분산시켜서 하면 한 2∼3일 있으면 이리 굴러다니고 저리 굴러다니고 아주 혐오스럽거든요. 그래서 그 전에도 그런 지적이 있었습니다마는 직영을 하는 데도 본 위원이 봤을 때는 나아지는 것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이런 걸 한번 앞으로 관리를 잘 들여다보시기를 바라고 그다음에 우리 매트리스 이런 것들을 수거를 하게 되면 철제라든가 이런 것을 수거를 하면, 그쪽에서 분류를 하면 우리가 재활용할 수 있는 것도 있고 소각 처리할 수 있는 것도 분류를 하는데 지금 인원들이 그거를 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