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면 내가 한계를 보고 싶어서 그래요, 견적서를. 이게 진짜 품셈에 의거해서 들어온 견적서인지, 임의 견적을 해서 들어온 견적서인지. 제가 가지고 있는 툴이 있어요, 견적서 툴이.
툴에다가 쳐서 넣으면 금액이 나와요. 우리 보통 툴을 그렇게 하잖아요. 우리가 설계 사무실에서 그 많은 견적서를 다 어떻게 내겠어요, 그렇잖아요.
툴 하나 사는 데 한 돈 천만 원 들어가더라고요. 그러니까 저는 모든 과가 궁금한 거예요. 어떤 식으로 견적을 받아서 수의계약을 하고 있는 건지, 이게.
지금 우리 과장님께서 담당하고 있는 중랑구립잔디운동장도 실시설계가 나가고 실시설계가 완료되고 내역이 쫓아 왔을 거 아니에요. 내역에 보면 내역이 쭉 있잖아요. 건축에 관계된 것은 건축에 관계된 내역이 쭉 있을 것 아니에요.
이렇게 해서 토털 얼마가 들어갑니다, 그리고 인원이 얼마나 들어갑니다, 이렇게 나올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