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사실은 우리 위원장님께서 고민을 많이 하세요. 혹시 이거 또 너무 길게 할까 봐. 그런데 결론을 먼저 말씀드렸기 때문에 결론에 대한 부분을 잘 이렇게 숙지하시고 또 관련된 여러 가지 어떤 체육이나 또 그 외의 주민들의 어떤 그런 부분으로 했을 때 최고 중요한 것이 누구나 똑같은 공정한 어떤 그런 부분에 잣대를 가지고 해야 된다는 내용이죠.
그래서 그들이 혹시 그거로 인해서 마음속에 상처를 가질 수 있다는 느낌이, 딱 잘라서 ‘당신들도 65세니까 하면 안 됩니다.’ 하는 것보다도 ‘이런 규정은 있지만 여러분이 봉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감사에 대한 부분으로 저희가 자그마한 선물이라도 하나 보내겠습니다.’ 라고 이렇게 유연성 있게 해서 그들의 마음, 봉사하는 사람들은 자긍심과 긍지가 있고 그런데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것은 조금 유연성 있게 하는 것이 좋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번에 코로나19로 인해서 움츠렸던 주민들께서 백신 맞고 그러면 체육시설을 통해서 새롭게 활기차게 할 수 있도록 미리 만전의 준비를 해 주시기를 바라면서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