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어쨌든 예를 들어서 그게 단속을 나가서 불법이라든지 아니면 뭐가 시정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그 자리에서 시정을 하게 해서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혹시 행정처분이 만약에 가해질 경우도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든지 나름대로 다 억울하다고 그러지 ‘제가 잘못했습니다.’ ‘알겠습니다.’ 하는 분은 없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지금 상황이 너무 장사가 안 된다고 하니 그런 것을 조금 배려 좀 했으면 해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물론 다 어떻게 봐줄 수 있겠습니까? 나름대로 다 봐줄 수는 없고 또 직원분들이 늦게 나가서 단속을 해야 되고 한두 업소도 아니고 한 7,000여 가까이 되는 업소를 무슨 수로 다 어떻게 하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왜냐하면 지금 어려워서 또 너무 살기 힘들어서 극단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주민도 사실 있거든요.
우리가 실제로 안 들여다봐서 그렇지, 그런 주민들도 있어요. 있으니까 그런 것을 잘 참작하셔서 위생과에서 좀 대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