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네, 왕보현 위원입니다. 코로나19를 통해서 우리가 약 2년 정도 지나면서 중요한 것은 확진자가 2,600명, 완치자가 1,834명, 자가격리는 631명, 총 검사자가 19만 7,000여 명 정도 되는 방대한 양에 대한 부분을 우리 보건소가 잘 진행하고 있고, 두 번째는 백신이 공급됨으로써 백신의 예방접종을 타 구에 비해서 원활하게 잘 진행하고 있다고 얘기를 하면서 어르신들이 말씀하시기를 제가 꼭 얘기를 전해달라고 해서 말씀을 전합니다. 보건소, 문화체육관에서 버스로 이동하고 가서 주사를 맞고 오는 여러 가지 과정 중에 너무 친절하게 잘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고 그 속에 어떤 불평이나 그런 부분이 다소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원활하게 잘하고 있다는 것은 주민들의 생각이나 이런 부분이 보건소를 또 믿고 관청에서 움직이는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한 부분을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은 백신을 통해서 면역 확보에 대한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일반사람들에 대한 부분은 그냥 보건소나 이런 데 어떤 이야기를 듣는 것보다는 기존에 나와 있는 매스컴이나 SNS나 이렇게 돌아다니는 여러 가지 그런 부분이 더 먼저 신뢰하게 되고 또 요즘은 유튜브가 너무 지나치게 거기에 대한 악성적인 부분으로 해서 그냥 매도해 버리는, 엉뚱한 방향으로 이렇게 얘기해서 신뢰도가 많이 떨어졌는데 아까 얘기하는 대로 우리 구는 타 구에 비해서 예방예약률도 상당히 높고 이런 부분으로 하고 있다라는 것은 지금 많은 신뢰도나 이런 부분이 주민들로 하여금 밀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무소나 그 외 어떤 우리가 가용할 수 있는 홍보 부분을 동원해서 구민들에게 최고 중요한 신뢰를 확보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은 좀 만전을 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리고 여기 과장님들 나와 계시는데 기존 업무들은 하고 또 코로나 업무도 이중적으로 하시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업무가 너무 과중적으로 되어져서 일단 우리 구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매스컴에 의하면 힘들어서 자살을 한다든가 또 그런 부분을 신문지상에서 보는데 우리 구의 보건소의 실정은 어떤지 보건소장께서 제가 말씀드린 내용을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