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게 중요한 건 아니에요. 그게 팩트는 아니고요. 그러니까 거기에서 지금 그 이야기를 하시면 좀 안 될 것 같고요.
말 그대로 취약계층의 노동자들이 혜택을 보고 노동복지 증진이 이루어지는 그런 사업이 돼야 된다는 거죠. 그리고 예산, 이렇게 적은 예산도 쓰지 않으면서 이렇게 하고 그다음에 특별하게 저는 어쨌든 어떤 식으로든 우리 지금 배달하고 계신 분도 많고 그다음에 우리가 법 속에 들어와 있는 집단 아닌 기타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 종사자들 있잖아요. 이런 분들에 법률 옹호를 해 주셔야 되는, 권익을 찾아주셔야 되고 그렇잖아요.
거기에 플러스알파 또 제안을 드린다면 한쪽만 가다 보면 일방 정책이 되니까 쌍방 정책이 돼야 되니까 기관들에 대한 교육도 좀 들어가서 미리 예방을 해 주시라는 거예요. 우리 열악한 기업 많잖아요, 중랑구요,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