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뭐 알고 계실 거예요. 그래서 쭉 다녀보시면, 물론 이제 밑에 하단에 내려가면 체육시설에 화장실이 있습니다. 있는데, 지금 그 동선들을 보면 둑으로 도는 분들이 많아요, 밑에 내려가시는 분들보다.
그래서 이분들이 건의가 많이 들어오거든요, 그래서 꼭 거기에 구간을 잘 찾으셔서 연구하시면 우리 과장님 역량으로는 난 충분히 할 수 있다라고 합니다. 잊지 마시고 한번 잘 챙겨보시기를 부탁을 드리고. 하나를 지금 제안드리고자 합니다, 본 위원은.
제가 어느 지역에서 이제 그러한 활동을 하는 거로 알고 있는데 지금 우리 지역의 봉화산, 용마산 이런 곳을 여러분들이 잘 관리를 하시고 둘레길, 등산로 등등을 관리를 잘 하셔서 저희 구만이 아니고 우리 서울시민들이 많이 지금 몰려들고 있거든요. 그래서 문제가 이제 몰려드니까 여러 가지 다른 문제가 생기죠, 쓰레기 문제라든가 이런 문제가 생기는데. 어느 지역에서 산을 올라가실 때 봉투를 이렇게 함이 있더라고, 봉투를 가져가서 담아가지고, 올라갈 땐 빈 봉투로 갔다가 하산할 때 내려오면 인센티브를 주더라고요, 어느 집하장에 가져오시면.
그래서 우리도 좀, 지금 봉사자들이 하는 분들이 더러 있어요, 저희 봉화산은 제가 잘 안 가봐서 모르겠습니다마는 용마산에는 주민들이 줍는 분들이 더러 있어요. 근데 등산로를 지금 많이 해 놓고 데크도 많이 하다 보니까 주민들이 이게 반려견을 같이 나와가지고 배설물을 이렇게 해서 산속에 버린다든가 비닐 봉다리에 해서, 어찌 됐든 쓰레기들이 많이 모인단 말이죠? 근데 이거를 우리 관에서 우리 공공근로자나 이런 분들이 하는 것은 한계점에 도달할 것 같고.
과장님, 그런 걸 한번 연구 검토하셔서 우리도 한번 시행을 해 보는 게 어떻겠는가 이런 생각이 들어가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