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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49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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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조성연 위원입니다. 우리 녹지과 이렇게 과장님, 직원들 참 수고 많으신데. 평상시에 보면 저희들 동료 위원들이나 저나 민원이 발생이 되면 이렇게 연락을 할 수밖에 없는데, 어찌 됐든 전달사항들이 즉각즉각 처리가 되고 그 민원인한테도 직접 해결했다라고 하는 업무보고를 하고 이렇게 해서 어느 부서보다도 우리 녹지과가 참 그런 부분에서 잘 하고 계셔서 정말 수고하시고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고.

본 위원은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해 왔듯이 발걸음을 더 내딛고 걸음을 하게 되면 그것이 다 주민들이 그런 모습 하나하나를 지금 알게 되거든요. 그래서 근간에 몇 년 동안 쭉 보면 여러분들이 노력한 것들이 정말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년에 이제 장미도 해를 거듭할수록 활기차게 잘 펴서 정말 꽃들이 아름다우니까 사람이 많이 오게 되고 말이죠, 이런 현상들이 지금 발생이 되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해주길 부탁을 드립니다.

업무보고를 하는 상황에서 둑방에 화장실 개ㆍ보수 관계를 과장님께서 보고하셨는데 본 위원이 언젠가 기억은 나지 않습니다마는 쭉 양쪽에 제방을 보게 되면 군자교에서 쭉 올라가다 보면 양쪽에 제방 둑에 화장실이 다 있어요, 그런데 없는 구간이 장평교에서 장안교 우리 중랑구 권역만 없습니다, 양쪽에 군자교에서 한번 다 다녀보시면 거기만 없어요. 그래서 언젠가 그 제방의 화장실 문제를 본 위원이 얘기했고 적극 검토를 한다라고 얘기하셨는데 이게 지금 아직 안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여기는 전혀 계획을 잡을 수가 없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