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장신자 의원 발언
위원 우리 팀장님들이 알고 계실 건데. 저기 자동차 앞에, 스타벅스에서 조금 못 가면 동일로변. (「띠녹지 말씀하시는 겁니까?」하는 직원 있음) 네, 띠녹지. (「아, 이번에 정비할 예정입니다.」하는 직원 있음) 예정이에요? (「네, 이번 달에.」하는 직원 있음) 이번 달에? (「네, 네.」하는 직원 있음) 네, 아니, 주민들은 이제 5월 말일까지 해 주는 거로 알고 있어서 그렇게 알고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봉화산공원도 의자 그 부분도 해결해 주실 걸 부탁드리고요.
제가 이제 민원이 많아서 봉화산을 정말 민원 때문에 몇 번 올라갔는데 우리 직원분들 너무 고생하시더라고요, 정말 제가 갈 때마다 우리 직원분들 봉화산에서 뵙고요, 골목길에서 직원분들 다 만났어요, 제가 민원 해결하러 갈 때마다. 그래서 열심히 뛰고 계시다는 것을 제가 말씀을 드리면서 준비는 많이 했지만 그동안에 우리 팀장님들하고 제가 자료를 통해서 전부 다 검토를 해 봤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늘 수고해 주시는 우리 공무원들께 다시 한 번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