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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249회 제1행정재경위원회202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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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하여튼 개체수나 조정에 대한 부분은 같이 이렇게 머리를 맞대야 될 것 같고요. 그런데 이제 길고양이들의 급식소나 길고양이들이 서식할 수 있는 영역에 대한 부분으로 자꾸만 방법을, 예를 들자면 우리가 근린공원이다, 소공원이다 그러면 근린공원에다가 그런 것을 해서 근린공원 내에서만 고양이들이 서식할 수 있고 할 수 있는 어떤 그런 부분. 또 그들이 새끼를 낳는다든가 했을 때는 자꾸만 기존의 산에 있는 시설물 밑이라든가 이렇게 파고들어 가거든요, 그런 쪽으로.

그러면 그들이 뭔가 그 내에서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부분을 해서 주기적으로 거기서 먹이를 계속 주다 보면 그쪽에 영역이 설정돼서 하게 돼 있는데, 어떤 그런 것과 관계없이 불쌍하다고 해서 산꼭대기에서도 주고 산 밑에서도 주고 온 동네에서 주다 보면 영역을 갖고 있는 길고양이들이 너무 많은 부분에 분포되는 그런 부분으로 갈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공원이다 그러면 공원에다 집중적으로 먹이를, 다른 데는 먹이를 되도록 주지 말고 해서 근린공원이나 공원 쪽으로 계속 고양이가 모일 수 있도록 하면 개체수가 조금, 예를 들어서 그 공원에 고양이가 50마리나 30마리가 있다고 하면 그 고양이를 통해서 공원에 가는 주민들도 상당히 많이 늘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그것을 야금야금 먹이를 주면서 저 꼭대기까지 유도했다가 다시 야금야금 주면서 밑에, 그러면 그들이 영역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갖지 못하고 있어서 분포되어 있는 그런 부분이 많아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우리 중심적 봉화산으로 본다면 큰 근린공원들이 몇 개가 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소공원에서 하는 것보다는 근린공원의 형태에서 먹이 급식소를 잘 만들어서 그쪽으로 영역을 길고양이 스스로가 채택하고 거기서 할 수 있도록, 거기서 새끼도 낳고 개체수도 조절하고 이런 부분에 대한 것이지. 새끼는 계속 낳고 있는데 돈 들여서 중성화 수술만 하면 그것은 문제가 있어. 그러니까 최소한 그것을 관리하시는 분은 고양이 몇 마리 정도는 거기서 하고 있다는 개수 정도는 알고 있고 그게 새끼 낳고 그럴 때마다 어떻게 방법을 찾아서 해야 될까에 대한 부분을 연구해야 되는 것이지 그거 없이 하는, 과장님, 고양이 수명이 평균 몇 년 정도 살죠, 길고양이들이?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