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네, 거기도 보면 지금 청소과가 대체로 ’19년도서부터 엄청나게 예산이 많이 늘어납니다. 엄청나게 예산이 많이 늘어났는데 어느 정도냐면 ’19년도에 공공운영비 같은 경우도 1,900만 원이었는데 추경에 360만 원, 간주에 2,200만 원 해가지고 4,000만 원이 됐어요. 그 앞전에는 얼마였냐면 1,900만 원, 1,900만 원, 간주까지 받아서 ’18년도에, 그런데 ’19년도에 4,000만 원이 돼요.
그런데 그게 2020년도에는 얼마가 되냐면 변경까지 해 줘가지고 지금 2,200만 원. 지금 공공운영비가 1,400만 원이죠, 이게 안 맞나. 어찌 됐든 이거 말고도 또 제가 하나 보여드릴 게 전체적으로 다 ’19년도를 기점으로 굉장히 많이 늘어납니다.
환경미화원 휴게실 중간집하장 관리 공공운영비도 보면 2018년도에는 3,500만 원이었는데 ’19년도에 6,400만 원, ’19년도에 4,600만 원이었던 걸 추경으로 1,700만 원까지 해서 6,400만 원이 됩니다. 그런데 그게 2020년도에는 7,800만 원이 돼요, 2021년도에는 9,100만 원이 됩니다, 예산이. ’19년을 기점으로 청소과에서 굉장히 엄청나게 많이 늘어납니다, 예산이.
그걸 어떻게 표현할 수가 없어요. 뭐 추경서부터 간주, 변경, 이렇게까지 하면서 계속 이렇게 많이 늘어나고 있어요. 제가 한 가지 궁금한 거는 161쪽에요, 매립지 반입 불가 폐기물 및 폐목 처리에 보면 민간위탁금이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22억 4,600만 원, 이게 예산이었는데 전용을 1억 1,300만 원 해요. 그런데 그 전용이 어디서 오냐면 재활용 수집 운반 공공운영비에서 3,200만 원이 오고요. 그다음에 민간위탁금에서 3,800만 원이 오고요.
그다음에 청소차량 관리 공공운영비, 이게 왜 그리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청소차량 관리 공공운영비 해서 4,200만 원이 와가지고 1억 1,300만 원이 민간위탁금이 돼요. 이게 왜 저기도 다 틀린데 왜 이렇게 해서 많이 이렇게 늘어나게 되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