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아까 처음에 질의했던 내용하고 연결이 되겠습니다마는 그것만이라도 좀 관리를 잘하면 나는 그분들이 그냥 입으로 홍보가 돼서, 홍보가 돼서 ‘아, 이거 조심해야 되겠다.’ 그니까 이제 무단투기 하는 사람을 한 사람을 잡으면 홍보 효과가 있거든요, 이게. 그 옛날에 봉다리에 들어가서 우편물 이런 거로다가 확인해가지고 한다고 소문나니까 이제 우편물 거기다 안 버리는 것 아닙니까, 일례를 들면, 소문이 나니까, 이게 효과거든요. 그니까 나는 아까 그 두 분인가, 그분을 잘 훈련을 시켜서 무단투기들을 잡으면 효과를 내야 돼, 효과를.
그러면 그 버리는 사람이 안 버려요, 그 효과가 있거든요. 그리고 특히 이제 무단투기 하는 사람들이 얘기하면 젊은층, 그다음에 외국인들이라는 것 아닙니까, 동네 제가 다니면 그래요. 우리 외국 근로자들이 지하, 이런 옥탑방 이런 데 사는데 이 친구들은 분리수거를 아예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인근에 사는 주민들 얘기 들으면 그분들도 알아요, 누가 버리는가, 인근에 사람은, 그럼 외국인들이라는 거예요. 근데 저희가 가서 그 외국인한테 얘기할 수가 없어서, 목격을 못 했으니까. 못 하는 실정인데 아마 이런 것들도 좀 우리 새터민센터라든가 아마 그런 교육기관 이런 거하고도 연동을 해서 아마 그런 분들도 교육할 필요성도 있다, 이렇게 본 위원은 느껴집니다.
그런 것도 한번 강구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