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49회 제2복지건설위원회2021-06-07

조성연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렇잖아요, 주차장이 거기 있잖아요. 거기에 세척도 하고 세차도 하고 그러니까 냄새가 나요, 아직도. 그래서 우리 집하장에 있는 인근에 있는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그와 같은 것을 직송을 해 달라라고 요구를 해서 직송이 되면, 직송이 되면 뭐 그냥 냄새도 악취도 좀 줄기는 줄었겠죠, 안 하니까 그걸.

그런데 세차를 하고 그다음에 물기가 있는 그런 차량들이 어떤 분이 아침에 운동을 하다가, 운동을 하다가 음식물운반 차량이, 차가 덜컹거리니까 그 차 안에 있던 물기가 쏟아지는 걸 사진 찍어서 저한테 가져왔어요. 그런 것들이 이제 집하장 부근에 도로에 그냥 남아있는 거죠. 그러면 바로 그걸 물청소를 좀 하면 되는데 운전수는 자기 차에서 물이 찌꺼기가 떨어져 있는지를 모르고 그냥 지나가는 거지, 뭐.

지나가니까, 지나가는 그, 지금 그 집하장이 옛날하고 다르게 그 뭡니까? 장안교, 장안교 있는 데 옛날에는 막혀있던 도로가 지금은 제방이 이렇게 둘레길 공사와 관련해 뚫려가지고 지금 거기 운동들을 해요, 다. 그니까 거기 차량, 옛날에는 밀폐된 공간이라서 몰랐는데 지금은 그 공간으로 다 주민들이 운동을 하니까 그런 것들을 다 목격을 하는 거죠.

그래서 이제 질의 취지와 이제 맞는 거로 정리를 해 보면 이 예산은 앞으로도 줄겠네요, 그렇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