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앞으로 도시재생에 대한 서울시에서 사업을 할 의지는 별로 없는 것 같고 그렇게 되면 희망지에서 활성화 지역으로 넘어가는 것도 거의 없을 것 같고, 활성화해서 뉴딜로 가는 것도 거의 없을 것 같고, 그렇게 되면 지금 하고 있는 게 ’25년이 거의 마지막이고 묵동이 ’22년, 중화동이 ’24년, 망우본동 ’25년 이렇게 되는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공유재산을 굉장히 많이 득을 한 것은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 구 자산으로 봐서는 굉장히 유익한 겁니다. 활용이야 나중에 여러 가지 활용을 할 수 있으니까. 그런데 반면에 관리비, 운영비가 또 문제예요, 반면에. ’25년 이후 또는 ’22년 이후부터는 묵동은 실질적으로 ’22년 12월이면 끝인데 ’23년 1월부터는 실질적으로 관리가 다 들어가야 되잖아요.
운영비가 들어가야 되고 전기세도 내야 되고 여러 가지 운영에 필요한 돈이 투입돼야 되는데 이게 하나도 없어요, 지금. 도시재생에 들어와 있는 돈들은 그거로 다 끝나는 거 아니에요. 그 이후부터는 국비가 주는 것도 아니고 시비를 받은 것도 아닌 것 같아요.
그렇게 되면 구비로 가야 되는데, 국장님, 우리 도시재생기금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