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물론 공교롭게 중화2동이 시유지, 구유지가 없어서 지금 과장님께서는 순수 매입을 해야 되는 그런 어려움도 있지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예를 들어서 한 평수를 어느 정도 있는 평수를 매입해서 뭐를 신축해서 운영하려고 해야 되는데 한두 필지 이렇게 나온 것을 매입해서, 지금 현재 제가 알기로는 그거 매입해서 멸실 신고 해서 주차장으로 활용하고 있는 곳도 있고 또 여러 가지 군데군데 매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이렇게 매입하지 마시고 나름대로 넓은 곳을 알아봐서 주민들이 원하는 그런 센터가 들어와야 되는데, 현재 뉴타운이 무산되고는 중화2동 같은 경우는 계속 침체되어 있습니다. 침체되어 있어서 주민들이 사실은 불평불만이 엄청 많습니다, 말을 안 해서 그렇지.
그런 것을 도시재생사업을 한다고 하니 지역주민들은 기대를 참 많이 했는데요, 지금 몇 년, 한 1년 지나서 결과를 보면 해 놓은 게 별로 없어요, 보여지는 것도 없고. 그러면 지금 땅 매입해서 몇 군데 이렇게 특별히 운영하는 곳도 없고 그렇게 지금 있습니다. 계속 이제 날짜만 지나가요, 세월만 지나가고.
그러면 실제 불편한 건 주민들입니다, 사실은. 그런 것을 우리 구에서도 잘 숙지하셔서 그곳이 재개발로 해서 한 20여 년 동안 지역주민들은 아주 힘들게, 불편하게 이렇게 지내고 있는데 그런 것을 좀 헤아려주셔야 돼요, 사실은 우리가, 구에서는. 물론 여러 가지 사정이 있겠죠, 구에서도.
그럼에도 어쨌든 지역주민을 위해서 또한 먼 미래에 뭔가를 남겨놔야 되잖아요, 사실은 우리 구에서도. 주민들이 편리하게 할 수 있는 곳을 만들어놓으셔야 되는데 지금 당장 필요한 거, 당장 급급한 거, 이런 것만 지금 자꾸 해결을 하려고 하니까 이런 폐단이 생기는 것으로 보입니다. 잘 숙지하셔서 어쨌든 운영을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