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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249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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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그렇게 다는 안 들어오죠. 봉제가 보통 재단을 해서 들어와서 임가공, 가공만 해서 납품을 하는 업체가 있고요, 또는 원단을 제공해서 원단을 재단해서 임가공을 해서 완사로 납품하는 데가 두 군데로 보통 나눠져요. 그러면 이 2,400군데 중에 300군데 정도 된 곳이 가입을 했으면 300여 곳에 재단판을 가지고 있는 공장이 몇 개, 순수 임가공으로 하는 데가 몇 군데, 이렇게 파악이 되셔야 되지 않겠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요, 제가 보기에는. 그리고 지금 실질적으로 캐드 캠 재단기가 굉장히 고가고 사실상 굉장히 실용성이 좋은 거예요. 왜냐하면 원단의 로스(loss) 부분도 많이 없어지고 그다음에 옷의 치수도 굉장히 정확하게 재단하는 기계인데 그렇게 되면 이거를 많이 이용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우리 과장님 말씀대로 1년에 약 2억 2,500만 원 정도의 운영비가 들어갈 것 같은데 그러면 이거를 이용하는 업체는 생산원가의 약 10% 정도가 절약이 되는 거잖아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