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아까도 과장님한테 말씀드린 부분이 저하고 윤인숙 위원님이 거기 협의체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물론 20분 중에 절반 정도 대표성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데 저는 그 절반은 아니라고 봅니다. 주민들이 바라는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과 그분들과 약간의 괴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특별위원회를 하다 보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되었기 때문에 지금 이걸 주장하는 겁니다. 그분들의 생각은 달라요. 정말 주민들이 월 원하는지 그분들이 모르는 분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도 회의를 참가했지만 그런 부분들 때문에 서로 고소고발하는 거예요. 그런데 정말로 심도있게 측정하다 보면 고소를 안합니다. 서로 자기 머리속에 있는 주제가.
저도 거기 회의에 참석했지만 그래서 이번에 내린 결론이 우리 특별위원회에서 협의체를 구성해서 좀 심도 있게 다루어 보자는 얘기였습니다. 그다음에 저도 거기 협의체에 들어가 있는 위원이지만 저 혼자 그걸 책임을 못지겠다는 거예요. 왜?
존경하는 박종호 위원님이 생각하는 게 있고 제가 생각하는게 다르다는 겁니다. 그래서 같이 상의를 해야지 저 혼자 상의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의도에서 제가 자꾸만 얘기하는 겁니다.
저희가 어떤 결론을 냈을 때는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주민들이 바라는 거와 전혀 엉뚱하게 결론이 나면 안 된다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