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김영숙 위원입니다. 공교롭게 우리 중랑구가 갑, 을로 나눠져 있어요, 사실. 그래서 이제 위원들 간에 갑 쪽에 있으면 을 쪽에도 좀 있었으면 하는 이런 바람도 사실 있습니다.
나름대로 있는데, 지역적인 것도 아니면 그곳에 시설을 만들어놓을 수 있는 곳을 대책을 좀 세우셔서 시설을 만들어놔야 되는데 그냥 제가 보기에는 을 쪽에 있으면 갑 쪽에도 있어야 된다는 그런 생각으로 그거를 꼭 만들어놓은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현장에 가서 보면. 저도 잘은 모릅니다만 그래도 나름대로 좀 애정이 있고 관심이 있어서 그런 농사짓는 것에 조금 알고는 있는데 장소가 너무 조금 거기 아닌 곳은 없었는지 꼭 거기에다 그렇게 농장을 만들어놨어야 되는지 참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그 부분을 암벽을 나름대로 정비를 해서 거기를 주말농장을 하려다 보니 8억이라는 예산이 사실 많은 돈입니다.
주말농장 그거 몇 사람이나 거기 사실 이용을 하겠습니까? 이용하는 분은 그렇게 극소수로 보여지는데 극소수로 보여지는 것에 대비해서 예산은 사실 많이 들어갑니다, 그게 보면. 그런 걸 보면 물론 그런 것도 사실 생각을 했었어야 돼요, 집행부가.
위원들이 아니면 그렇게 해서 거기 꼭 시설을 준비를 해서 마련해야 된다 하면 다른 곳을 좀 해서 그 8억 돈 들어가서 주말농장을 하려고 하면 다른 데도 있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찾아보면. 그런데 굳이 거기 산자락 밑에 그 가파른 곳에, 또 주민들이 이용하기도 사실은 쉽지가 않을 거라고 보여집니다, 거기가. 주택하고 접해져 있지 않고 가팔라서 사실은 그런 부분도 잘 고려해서, 혹시 만약에 우기에 또 모르는 거 아닙니까?
우기 때나 겨울에 눈사태가 났을 때 혹시 거기가 붕괴가 될 수 있는 여지도 사실 보입니다. 너무 가팔라서 걱정이 되는데요. 혹시 그런 것을 대비해서 어쨌든 잘 좀 준비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