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네, 김영숙 위원입니다. 그게 물론 치수과에서 어떻게 보완을 해서 텃밭가꾸기 주말농장을 만들어놨는지는 모르지만 현장에 가서 보세요. 되게 가파릅니다, 사실.
산자락을 깎아서 주말농장을 거기에 개장을 해놔서 사실은 걱정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냥 산 자체로 놔둬서 그 밑에 텃밭을 만들어서 주말농장을 개설을 했으면 좀 그래도 덜 염려스러운데 가서 보시면 되게 가파릅니다, 거기가. 가파르고 바로 밑에는 주택가입니다, 거기가.
그런데 수로를 치수과에서 어떻게 뭘 만들어놨는지 모르지만 폭우가 만약에 쏟아진다 하면 그거를 수로로 만들어놓는다 해도 그 수로를 우리가 만들어놓은 장소로 물이 안 내려올 수도 있어요. 정반대로 내려올 수도 있거든요. 그런 것도 염려를 해서 그 주말농장 거기에 좀 만들어놨어야 되는데 가서 보면 벽 쪽에 보면 그것을 망으로 뭐 이렇게 해서 임시로 보여집니다만 그 망으로 해서 거기를 벽을 암벽 비슷하게 거기를 이렇게 보완을 해놨는데 사실 그게 참 걱정됩니다.
그 부분을 그렇게 산자락을 깎아서 거기에 주말농장을 만들어놨어야 되는지. 밑에 그 나름대로 텃밭 있는 데는 조금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거기를 산자락을 계단식으로 지금 만들어놨잖아요, 주말농장을.
그렇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