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심광식 의원 발언
조진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본위원장이 마무리 발언을 하겠습니다. 김해철 사무국장님이 의회에 오셔서 34년간의 공직을 마무리하십니다.
그리고 이 자리가 앞으로는 오지 않습니다. 오늘 마지막 업무보고 자리인데 저를 포함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들도 좋은 자리라고 생각하고 김해철 국장님께도 의미 있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34년 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 여러 위원님들께서 굉장히 조심스럽게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의회사무국은 18명 의원들하고 같은 동일체니까, 우리를 뒤에서 보좌해 주는 사무국 직원들이고 사무국장님인데 의원님들이 자기 얼굴에 침 뱉겠습니까? 정말 조심스럽게 얘기했습니다. 마지막 공직을 마무리하는 의미에서 의원님들이 말씀하신 부분을 정확하게 후임자한테 전달해 주셔서 이행해 주시고 특히 존경하는 정택진 부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의장님 부재 시 어떤 공식석상에서도 부의장님이 대신 축사를 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요청하는 바입니다. 34년간의 공직생활 마지막 업무보고를 해 주신 김해철 국장님께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감사를 드립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의회사무국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사무국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께서도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제271회 양천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4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