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위원 일관성 있게 하면 전혀 그런 일에 본위원이 질의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장님, 제가 알고 이야기하는 거거든요. 작년에는 하고 올해는 없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다음부터는 계획성 있게 해주면 감사하겠다는 이 말이에요.
본위원도 그런 이야기를 일반 주민들한테 이야기를 듣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드려요. 미세먼지 올 봄이 더 심했어요.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면 미세먼지 단속 해주실 게 길거리 자동차 판금하는 거 있잖아요. 본위원이 사진도 찍었는데 단속 좀 해주세요. 미세먼지가 엄청나게 나옵니다.
작년 행정감사 때도 말했는데 실천이 안 되더라고요. 도로에 다니다 보면 차 내놓고 판금하는 거 있죠. 먼지나오는 거 흡입기가 없잖아요.
일반 사업장을 낸 데도 환경감시가 심한데 길거리에 하는 거는 추가적으로 말씀을, 지금도 안 되고 있으니까. 몇 군데 도로에 하고 있어요. 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