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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49회 제4행정재경위원회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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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장애인단체들이 사실은 많습니다. 많은데 유독 또 장애인단체 등의 일부, 다는 아닙니다. 일부 단체에 등록이 되어 있어서 또 그분들만 한쪽의 단체만 이렇게 활동을 하는 모습이 사실은 조금 좋은 모습은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장애인이라 하면 우리 중랑구에 소속돼 있는 장애인단체 분들이 다 같이 협심해서 뭔가 체육회를 한다든지 아니면 뭔가를 했었어야 되는데 그렇게 되지가 않더라고요, 하여튼 이상하게. 그래서 또 어쨌든 장애인체육회 분들을 9개 단체가 인증을 받았다고 하니, 또 예전에는 한두 단체만 이렇게 유독 활동을 했던 거로, 어느 단체라고 제가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어쨌든 그래서 좋은 모습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9개 단체가 같이 체육회 인증을 받았다고 하니 어떻게 보면 천만다행이라고 보이고 늦었지만 그분들도 같이 공유해서 그런 체육회 활동이라든지 체육회의 무슨 운동이라든지 이런 것을 할 수 있게 되는 그런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앞으로는 조금 한 발자국 더 나가는 진척도가 있는 그런 거라고 보입니다.

그런데 이제 뭐 이렇게 우리 중랑구는 아직까지도 장애인들이 활발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곳 또한 그런 여러 가지 장소도 사실은 많이 미약합니다, 그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것. 왜냐하면 정상적인 사람들을 비장애인이라고 하고 그분들은 그냥 장애인이라고 우리들은 일명 그렇게 얘기합니다. 그런데 그분들도 나름대로 사람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을 같이 공유해서 이용할 수 있는 곳을 우리가 나름대로 많이 만들어드려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많이 미약해서 중랑구가, 또 물론 어려운 사람들도 많지만 그런 분들도 사실은 많이 계십니다, 중랑구에.

그런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 아니면 장소라든지 이런 데가 많이 미약한데 과장님께서는 체육회 인증을 받았다고 하는데 그러면 그분들이 나름대로 여러 가지 무슨 사업이라든지 이런 것을 하는 것을 혹시 알고 계신 게 있습니까?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