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다음에 지난번에 제가 질의 좀 드렸던 것, 우리 지금 나가서 보니까 물론 과는 좀 다르지만 운동시설 만들어놓은 데, 아니면 벤치 만들어놓은 데, 이렇게 테이프로 감아놓은 데 지금 아까도 점심 때 잠깐 어디 지역에 가서 점심 식사하는 데 보니까 그거를 망라하고 그냥 그 안에서 계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냥 이게 지금 오래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맥이 됐어요. 뭐라 그래야 되나, 그냥 처음에 코로나 발견됐을 때의 그런 위축 아니면 긴장감, 이런 게 많이 느슨해져서 그런 것도 지금 무용지물이 되는 것 같아요.
그냥 다 오픈돼 있는 것 같아요. 끊어놓고 그냥 하시고, 노시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우리가 매스컴에서는 과장님께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부산 해운대 같은 데는 오픈해서 이렇게 한다 해놓고 그런 것도 바깥의 부분은 이렇게 좀 오픈을 해서 지역주민들이 좀 쉴 수 있는 곳을 만들어놔야 되는데 그냥 계속 그 상태로 놔두면 이게 주민들도 이제는 맥이 돼서 그런 것 개념이 없어져요.
그러면 도로 옛날처럼 될 수도 있거든요, 이게. 그러니까 백신도 맞았고 하니까 우리 구에서도 그것도 한번 검토해서 오픈될 수 있는 데는 오픈해주고 그래야 될 것 같은데 시설 같은 데 이런 데도 마찬가지인데 과장님, 그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