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맑은환경과에서 드론 구입을 한다고 했을 때도 위원님들께서는 굉장히 반대를 많이 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들이 환경 쪽에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이 된다 해서 많은 예산을, 그것 굉장히 고가의 드론이거든요. 일반인들이 조종을 할 수 없고 또는 환경 쪽에 필요로 해서 드론을 띄우면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이 또 있어요, 환경 프로그램이.
그런데도 이제 과에서 필요해서 믿고 예산을 반영시켜드렸는데 결과적으로는 드론 한번 사용을 못 하고 운영이 안 되니까 타 부서 활용 방안을 아마 강구를 한 것 같아요. 그런데 물론 위원님들이 더 좀 심사숙고해서 예산을 반영했으면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또 한편으로는 집행부의 애로사항 또는 의지를 보고 반영을 시켜드린 것 아니겠습니까? 결과적으로는 참 잘못 샀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자신부터.
그래서 우리 홍보담당관님께서 홍보 쪽에 잘 활용하셔서 아마 화소가 굉장히 좋을 겁니다, 기능도 굉장히 좋은 것 같고. 잘 활용하셔서 구민들에게 좀 더 좋은 홍보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