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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249회 제5복지건설위원회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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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다음에 공단이 참여를 했기 때문에, 물론 잘하고 있습니다. 잘하고 있는데, 구간 주차장이 있어요, 구간 주차장. 구간 주차장을 이제 활성화를 몇 년 전부터 했기 때문에 지금은 안착이 된 거 같아요.

초창기 처음에 할 때는 내 자리가 1번 자리였는데 추첨으로 하다 보니까 저쪽 30번 자리 가서 그거 불과 한 80m, 50m 걸어가는 것도 싫어서 민원이 상당히 많았어요, 민원이, 초창기 이 사업을 실행할 때는. 그런데 몇 년을 하고 나니까 주민들의 호응도가 협조가 잘되고 이래서 지금은 아마 그런 민원들은 거의 없는 거 같아요. 아마 과에는 들어오는지 모르겠습니다.

본 위원한테는 그런 민원들은 상당히 잦아들었는데 요즘 구간 주차장 내에 청소 같은 것들이 잘 안 되다 보니까 길고양이, 이런 것들이 구간 주차장 내에 아마 지금 길고양이들이 안식처를 찾아서 집단으로 있는 곳이 아마 몇 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나무 그늘이라든가 무슨 통신주가 있다든가 이런 데를 으슥한 곳에 주로 길고양이들이 이렇게 안식처를 만드는데 이거를 이제 기간을 방치하면 길고양이들을 도와주는 우리 팬카페가 있습니다. 이분들이 어떻게 알고 길고양이들이 집단 서식을 하면 거기 한 일주일만 되면 어떻게 몇몇 엄마들이 알아요.

알아서 거기에 이제 물도 갖다 주고 길고양이들 먹이를 갖다 주는, 이렇게 되면 어떤 문제가 있냐면 아주 거기에는 이제 하나의 자리를 딱 잡게 돼요. 그래서 본 위원은 요즘 공공일자리를 만들어서 골목길 같은 데 이런 데 보게 되면 청소하는 분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과장님, 그렇죠?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