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조성연 의원 발언
위원 네, 확인해보세요. 망우본동 청사나 신축한 상봉동 청사나 이런 곳은 주차 면수가 꽤 돼요, 신청사들은. 꽤 되는데 구청사들은 서너 대, 이런 거에 불과한 동 청사들이 지금 존재하거든요.
많게는 7, 8대 이렇게 되지만. 거기에 기존 업무 차량 2대 세우고 직원들 한두 대 가져오면 민원인은 거의 세울 수가 없는 거죠. 그러면 직원 차량은 거의 하루 종일 세워있으니까, 그거 제가 사진도 있어요, 망우본동 건데.
직원들 3명 거 주차 세워놓은 거, 사진 찍어서 제보를 했어요, 저한테. 구정질문을 좀 해달라고. 그래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본청사는 아까도 얘기했지만 그런 시스템을 변경해서 민원인들이 더 공영주차장을 활용하는 데 범위를 넓혀놨는데 지금 더 열악한 청사들은 그렇지 못한 현실을 똑같은 행정을 하고 있는데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왜 그냥 본청의 직원들한테만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고 한번 파악을 하셔서 동 청사나 공단이나 이런 곳도 직원들이 그런 차량을 가지고 와서, 만일 그렇다고 하면 그 직원들한테도 인접한 곳에 우리 본청처럼 얼마든지 아마 주간에는 활용할 수 있는 여력들이 있다고 봐져요. 그러니까 그걸 좀 확산을 해서 그런 것들을 좀 해서 민원인들한테 혜택을 주면 아마 민원인들이 좋아할 거 같은데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에 동의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