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차라리 현실화를 해서 제대로, 국장님, 좀 들어주세요. 도로과에서 가로등을 유지보수 하는 데 필요한 금액을 차라리 정해서 하는 게 낫지, 추경에 또 막 예산 달라고 하고, 1차에 드리고 2차에도 받고 해가지고 했는데 결국에는 또 ’21년도에는 5,000만 원을 감하는 거예요. 모자라는데 감해야 되는 거죠.
이거는 가만히 보면, 사람들이 그냥 이 서류만 보면 ‘아, 이게 1,100만 원 정도 남았으니까 감예산을 했나 보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실질적으로는 또 추경에 가서 받으셔야 되잖아요, 모자라니까, 이거 가지고는 안 되니까. 그렇죠, 국장님? 또 이게 추경에 받으시려면 얼마나 직원들이 애쓰시고, 그러니까 이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렇게 눈에 보이게 감예산한 것처럼 하시지 말고 차라리 현실화를 하는 게 낫지 않겠냐,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