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주민들한테 민원을 많이 받았습니다. 올라가지도 못하는 계단이 무장애 데크냐고. 과장님한테 질문 드린 것도 사전에 이미 계획이 돼 있었다면 이런 것도 계획을 세웠을 거 아닙니까.
하다 보니까 이런 실수가 나왔는데, 본위원이 알아야 되는데 본위원이 민원이 들어오고 나서 모든 부분을 알고 있더라고요. 저는 모르는 일을 분명히 과장님한테 아무 이상이 없이 진행된다고 들었는데 계단이 있고, 주민들은 와서 이게 무슨 무장애 데크냐, 돈이 얼마나 들어갔냐고 얘기를 하니까 아쉬웠습니다. 여기 계신 존경하는 위원님들도 알지만 이런 사업이 있으면 가장 먼저 의원들이 알아야 되고 시행이 잘못되었을 경우도 저희가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저희가 설명하고 대변할 수 있잖아요. ‘이 부분은 미안하다, 이런 부분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우정아파트가 개인사유지인데 거기까지 우리가 생각을 못했다고, 하다 보니까 각도가 안 나와서 이렇게 했습니다.’하는 부분하고 지금 제가 과장님한테 따지듯이 질문하는 거 하고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