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택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2017년 8월 21일에 내려왔습니다. 제가 공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2017년 8월 21일자로 내려와서 우리가 준비를 했잖아요. 그래서 신월6동 통합청사로 들어가기로 한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걸 왜 또 추경으로 옮깁니까?
추경이 뭡니까? 이게 그렇게 급한 겁니까? 현장민원실에서 그동안 했는데 이게 추경에 올라올 정도로 거기가 좁습니까?
그러면 몇 년 동안 어떻게 했습니까? 2017년 8월 21일자로 서울시에서 통합하라고 해서 우리가 준비를 했잖아요. 그래서 신월6동 통합청사로 정해졌는데 추경에 올라올 만큼 이 예산이 긴박한 예산입니까?
조금 이따 신월6동으로 또 들어가야 되는데 이런 예산낭비를 왜 합니까? 추경까지 올라와서. 이것은 정말 예산낭비입니다.
들어갈 곳이 정해져 있지 않으면 저희가 이런 말을 안 합니다. 이미 내후년이면 다 준비돼서 들어가는데. 그리고 서울시 다른 구도 13개 구만 했고 안 한 곳도 많아요.
우리는 다행히도 2017년 8월 21일자로 공문을 받고 나서 준비했네요, 들어가기로. 그런데 왜 이걸 추경까지 올리면서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합니까? 그동안 주민들한테 불편하다고 민원이 들어왔습니까?
리모델링을 해달라고. 그런 거 아니잖아요. 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혐오시설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