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오화근 의원 발언
과장님, 예산을 잡으실 때 그 전년도 집행을 얼마나 했는지 보셨어야죠. 제가 읊은 대로 이거는 큰 변화가 없는 운영비입니다. 과장님 말씀처럼 그렇게 한다고 그러면 더 잘 잡으셨어야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문화관광과는 휴 관광도시만 봐도 예산이 거의 다 똑같습니다. 2020년도 예산을 2021년도 예산으로 그냥 금액을 똑같이 잡으신 게 많습니다. 제가 여기서 다 말씀 안 드려도 우리 과장님은 충분히 워낙에 뭐 일도 열심히 하시는 분이니까 다 캐치하고 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전년도에는 문화관광과에서 뭐 문화재단도 있고 여러 가지 또 거기다가 우리가 예상치 못한 코로나도 있고 해서 여러 가지 일이 있어서 힘드셨으리라고 생각은 합니다. 하지만 예산이라는 것은 국민의 세금입니다. 저희가 결산을 하는 이유 그다음에 예산심의를 하는 이유, 이런 것들이 다 연관이 돼 있는 것들입니다.
가장 쉽게 얘기하면 기타보상금도 똑같습니다. 2019년, 2020년, 2021년 2,400만 원. 작년에는 추경에 감추경 하셨어요, 700만 원.
이게 정말로 말한다면 체험장을 운영하는 이것들이 여기에서도 금액이 조정됐어야 됩니다, 코로나 때문에 못 하셨으니까. 그렇죠,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