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이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그것이, 그게 궁금했고요. 왜 이게 단가가 이렇게 차이가 나나. 그런데 유독 생활복지국하고 저희 행정국하고 사실은 과 이렇게 해서 제가 마스크 자료를 받아서 나간 거 비교를 해 봤어요.
같은 날에 구입된 과도 많고 하루 차이 아니면 이틀 차이, 많아 봐야 하루 이틀 차이인 것 같아요. 함에도 불구하고 단가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되도록이면 우리 중랑구 관내업체에 구입을 해 주십사 이렇게 부탁을 드렸는데 다행히 청소행정과는 그래도 관내업체를 구입을 해 주셨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되게 제가 감사를 드려요, 어느 부분에서는. 왜냐하면 나름 이렇게 생각을 하고 최선을 다하고 계시구나, 그 부분에서 이제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런데 이제 덧붙여서 제가 주문하고 싶은 것은 이제는 우리가 코로나도 어느 정도 사실은 같이 가야 되는 상황이고, 종식이 언제는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렇잖아요, 우리가 작년처럼 그렇게 혼란스럽지는 않잖아요. 많이 그래도 안정돼 있는 상황이고 우리가 뭔가 준비할 수 있는 시간적인 그것도 있을 것이고 하니까 처음에 내가 우리 국장님한테 말씀드렸지만 생활복지국에서만큼이라도 가격 공유를 좀 하셨으면 좋겠다라는 거지, 단가.
공유하셔서 너무 차이 나지 않게 구입을 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바람을 갖고 지금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