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최경보 의원 발언
위원 네, 일단 궁금해서 제가 여쭤본 거고요. 우리 어르신복지과는 제가 좀 칭찬해 드려야 될 부분이 좀 있어서요. 그 경로당 환경개선이나 독거 어르신 주거환경개선, 그다음에 취약 어르신, 뭐 이런 환경개선에 대한 집행잔액이 많이 남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환경개선에 대한 것은 경로당이 현재 휴관을, 코로나19로 인해서 휴관을 하더라도 우리가 환경개선 하는 것은 오히려 경로당에 어르신들이 안 계실 때 환경개선 하기는 훨씬 좋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또 이렇게 해 주시고 하신 것에 대해서는 제가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저희 물론 복지건설위원회서 여러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겠지만 우리가 새 업무보고나 사무감사나 매 회기 때마다 늘 지적하는 관내업체에 대한 수의계약의 문제, 이런 걸 봤을 때 우리 어르신복지과는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마스크 구매나 제한경쟁을 제외한 나머지 수의계약은 우리 관내에 굉장히 많이 주시려고 굉장히 노력하는 것이 많이 보여요. 약간 좀 그래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관외업체들의 어떤 수의계약의 내용을 보면, 수의계약 대상자를 말씀드린 겁니다. 물론 거기에는 전문성도 있겠지만 우리 관내업체도 할 수 있는 전문적인, 뭐 어떤 전문성 면허를 갖거나 이런 건 아닌 것도 몇 건은 있어요.
하지만 대체적으로 굉장히 우리 관내 지역경제를 위해서도 그렇고 관내 업체를 선정해서 주시려고 많이 노력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