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미숙 의원 발언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상위 기관의 이런 게 좀 개선이 돼야 될 것 같아요. 거의 우리가 뉴스에서 접한다든지 했을 때는 이런 부분은 조금 예외적으로 구제가 돼야 된다라고 다, 저는 항상 그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라고 보거든요, 매년?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기관에서 먼저 이거를 좀 움직여줘야 될 것 같아요.
왜냐 하면 클라이언트 입장에서, 구민 입장에서는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어요. 계란으로 솔직히 바위 치기, 그럼 그 계란 깨지기밖에 안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더더욱 또 진입이 안 되고. 그래서 이런 부분은 저는 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 부분에서 저는 적극 행정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사람 중의 한 사람입니다, 소극 행정보다는.
그래서 이 부분에서 어르신복지과니까 국장님이나 또 어쨌든 과장님께서 건의해서 어떤 정책을 제안하셔서 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 저는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또 이것도 경로당 식당 운영비에서요, 여기도 지금 많이 남았죠? 코로나 때문에 그런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