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정확한 실태파악과 대상자 수요파악이 되고 나서 사업을 하든지 아니면 이후에 3,669만 원이라는 예산이 왔는데 120만 원밖에 집행을 안 했다고 한다면 이거에 대한 수요가 없었기 때문에 이 사업이 불필요한 거는 아닌지, 2018년도에도 국회에서도 이거와 관련해서 토론회도 열리고 이슈화되고 있는 거는 맞습니다. 그러나 그보다도 먼저 지역에 대한 10대 양육모에 대한 실태조사부터 시작해야 되는 게 아닌가. 실태에 대한 정확한 수요조사 그리고 그거를 할 수 있는 사회적 인식개선, 이것을 먼저 해야지, 그거를 건너뛰어서 아이를 돌보겠다고 하는 거는 우물에 가 숭늉 찾는 부분, 사실은 10대 양육모에 대한 사회인식이 안 돼 있고 10대청소년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완전 음성화 돼 있는데 어떻게 할 것인지.
제도에 대한 부분에서 설계도 안 돼 있는데 사업비부터 받고 그 이후에 어떻게 할 건지 그리고 내년도, 향후에는 어떤 계획을 갖고 있는지 담당부서에서 고민을 해야 되고요. 그거에 대한 대책과 방안들을 향후에 문서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