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정순희 의원 발언
위원 쓰레기집 관련해서 찾동이나 많이 이슈화가 됐던 거는 사실인데 실제 이거와 관련된 대상자가 많지 않다. 일자리 창출해서 열네 분이 참여했지만 열네 분 대비해서 실제 쓰레기집의 대상자가 얼마인지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라고요. 일반운영비, 재료비가 많지 않잖아요.
얼마만큼의 대상자가 파악이 됐던 건지 처음부터 사업계획을 세울 때 인건비가 14명이 들어간다면 그분들이 할 수 있는 대상이 있어야 되고, 그 대상 대비 수납하는 거기 때문에 사람이 하는 일이지, 재료비나 운영비가 들어가는 거는 아니잖아요. 일반운영비가 전체 예산 대비해서 과도하게 책정된 건 아닌지 싶은 거죠. 이거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문서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사업이 미진하다는 거는 이슈화되기는 했지만 그만큼 많은 대상자들 예산을 편성할 정도는 아니다. 자원봉사나 찾동사업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고 하면 2019년에는 다시 안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