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인락 의원 발언
정택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위원장이 간단히 질의 하나만 드릴게요.
보니까 사서 54분에 대한 정확한 자료라든지 신분증, 뒷번호는 없애더라도 자료가 별로 안 왔어요. 여기 주신 것도 보면 그냥 단순한 설명이고 설명이 상당히 부족해요. 그리고 조금 전에도 정택진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제가 바라는 건 14명이 다 되었으면 가장 좋겠어요.
그러면 이 질의가 필요가 없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몇 명이 되고, 안 되는 사람 때문에 우리가 이런 토론을 다 하고 있는 거잖아요. 염려가 되어서 의원의 본분인 양천구 세비가 혹시나 헛되지 쓰여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건데 과장님 지금 말씀하신 걸 들어보니까 굉장히 조급해요.
저는 의원의 본분을 다하고 있을 뿐인데 설명을 느긋하게 해 주시면 우리가 이해가 빠른데 굉장히 급해요. 그리고 제가 특히 복지여서 행정은 잘 몰라요. 복지에 질의드리는 걸 조금 전에 총무과에도 말씀을 드렸거든요.
내부용역에 대해서 외부 전문가를 불러 온다는데 이것도 설명하실 때 본위원도 교수님한테 컨설팅에 대해 배웠어요. 빅데이터라든가 모든 자료를 해서 의원님들한테 설명을 자세히 하고, 나머지 18분이 다 되면 모르겠지만 떨어진 분들 어떤 데에 적시에 쓰겠다는 거 내부에서 제일 잘 알잖아요. 내부에서 어디에 쓰겠다고 설명을 자세히 해 주면 의원님들이 금새 알아요.
우리보다는 과장님이 30몇 년 근무했으니까 더 잘 아실 거 아닙니까? 총무과에 왜 내가 목소리 높여서 말씀드리느냐면 내부에서 제일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나머지 몇 분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예산이 최대한 절약이 되니까 많이 되면 좋겠죠.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 자료가 없어요. 자료 주신 건 이거예요. 모르니까 계속 질문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이 없게끔 설명을 해 주면 이렇게 늦게까지 안할 거 아닙니까. 그렇죠? 제가 부탁드리는 건 본위원이 빅데이터 하나 만들어놓고 아까도 존경하는 정택진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문화재단에 돈이 엄청나게 많이 들어가고 있어요.
사실 문화는 권장해야 되는 건 맞지만 예산을 최소로 들여서 효율적으로 하자 이거죠. 데이터와 근거를 남겨놓아야 돼죠. 과장님이 계속 계시는 게 아니니까 후임자가 오셨을 때 ‘아, 역시 우리 선임과장님이 이 부분은 참 잘해 놓았구나.’ 이런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면 실수도 줄고, 인력도 뒤에 팀장님 계시지만 하는 게 훨씬 편해요.
그 부분을 자꾸 조급하게 하시지 말고 해서 주시면 모든 질문이나 답변 드리는 게 시간이 많이 단축될 거예요.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