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아까 저도 민원을 받았는데 지금 임준희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에 관해서 말씀드립니다. 신정7동 목동파크자이가 있고 래미안이 있고 갈산초등학교 후문이 있고 출입국관리사무소 별관, 보호관찰소가 있거든요, 기존에 횡단보도 있어요. 그리고 여기 아주 작은 횡단보도가 있습니다.
여기 굉장히 빈번하게 작은 사고가, 신고 되는 거 말고. 그래서 현장에 교통행정과 직원들하고 같이 인터뷰를 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현재 목동파크자이가 없을 때, 그리고 공원이 하나 있다 보니까 삐죽 나와 있어요.
그리고 새로운 주민들과 없던 길들이 좁아지다 보니까 주민들 또는 청소년들이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래서 여기가 멀어요. 그러니까 이걸 질러서 가는 경우가 있고, 질러서 간단 말이에요. 그래서 현재 있는 횡단보도를 이쪽으로 약간 대각으로 이전해야 되겠다, 그리고 또 하나 이쪽에 없지만 3개가 동시에 건널 수 있는 새로운 횡단보도를 만들어주면 청소년들 같은 경우는 무조건 자전거로 달리고, 내려서 자전거를 끌고 가지 않기 때문에 이번에 그런 사고도 있었고 제가 아는 어르신 한 분이 교통사고가 얼마 전에 났어요, 한 2주 전인 것 같아요.
큰 사고가 아니어서 경찰에 보고는 안됐지만 그 분을 담당하는 요양보호사님이 사고가 났는데 횡단보도가 없다 보니까 자꾸 질러서 가다 보니까 이런 사고가 있다고 하고 차들이 진행을 하잖아요. 그러면 여기서 좌회전 하는 차도 있고 그런데 질러서 갈 때 차가 너무 바짝 여기 오다 보니까 사고들이 나는 것 같아요. 이 부분이 교통행정과 혼자 힘으로는 너무 힘들어요.
그래서 사고가 몇 차례 났잖아요, 그러니까 감사담당관실에서 이 부분을 구체적으로 고민하셔서 현장에 나가셔서 해결해 주십시오. 앞으로 지역 주민들이 얼마나 더 많이 다쳐야 이 문제가 해결될 것인지에 대해서, 교통행정과, 안전재난과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교통행정과에서 해야 되는데 경찰청과 양천경찰서와 협의가 되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늘 잘됐습니다.
감사담당관이 이 부분 같이 논의하셔서 문제 해결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실태 점검 5대 분야 공직기강 확립해서 6가지가 나와 있는데 공직기강 확립과 관련해서는 주요시설 경계강화 및 금품수수 근절 등 복무기강 확립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이 부분에 있어서 디테일한 부분들 공무원들이 알아서 투명하게 잘 하시겠지만 디테일한 기준들이나 이런 것들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을 경우에는 혼란이 있거든요. 저 같은 경우 명절 때 직능단체에서 일부 선물이라도 올 경우에 되돌려 보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준으로 얼마를 할 것인지, 저는 각 직능단체에서도 선물하는 거 안 했으면 좋겠어요. 의원들한테 뭘 보낸다든지 아니면 공무원들한테 자그마한 선물을 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부담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런 것 자체를 아예 없애면 좋겠다, 그래서 그런 기준들이 없겠죠.
공무원들은 1만 원짜리 받으면 안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