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나상희 의원 발언
위원 UCC 예산이 올해 처음 아닌가요? 다른 거는 예산에 있었지만, 한 번 확인을 해 보시고요, 그리고 우리 양천구 캐릭터는 해우리가 아니고 해누리, 해우리 다 포함이에요. 일전에 저희가 같이 논의할 때 뭐라고 했냐 하면 해누리가 캐릭터이고 해우리 같은 경우는 섞어서 활용하는 다른 구가 있다고 해서 예산을 조금만 지원해 달라, 그래서 기념품을 만드는데 컵에 캐릭터를 새겨 넣는다든지 하겠다고 해서 의원들이 8대 때, 7때 때 굉장히 왕성한 논의가 있었고요, 8대 때인가 섞어서 활용하는 제안을 해 주셔서 의원들이 요구를 들었던 거죠.
왜냐 하면 캐릭터를 한 번 바꾸게 되면 양천구에 있는 모든 상징물들을 다 바꿔야 되기 때문에 예산낭비를 초래한다,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느냐, 소프트웨어가 잘 되고 주민을 위해서 어떤 서비스를 하는 부분에 치중해야지 자꾸 이런 형상물을 만드는 데 모든 예산을 집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말씀을 드렸고 같이 합의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 보면 구 캐릭터가 해우리라고 딱 찍어서 나오니까 이런 부분들도 유의하셔야 될 것 같고요, 이 자리에서 한 번 말씀해 보세요. 캐릭터가 해우리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