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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50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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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직원들도, 성격상 활발한 직원들은 그래도 적응해 나가는데 소심한 직원들은 이게 또 사실은 적응을 잘 못해요. 이런 부분도, 직원들 간의 이런 것도 많이 좀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이나 주임이나 이런 분들도 밑의 직원들을 같이 좀 이렇게 눈여겨봐서 많이 힘들어하고 이런 직원들을 많이 격려해서 같이 호흡해서 소통해서 이렇게 같이 운영을 해야 되지 안 그러면 자꾸 성격상 또 이상해지는 직원들도 사실 있을 수도 있어요, 자기가 표현을 못 하고. 예전같이 이렇게 회식 자리라든지 아니면 직원들 간에 서로 만나서 이렇게 맥주 한잔이라도 할 수 있는, 이런 지금 여건이 안 되잖아, 사실요.

그러면 위축되는 직원들이 많이 있을 거라고 보입니다, 말은 안 하지만. 그러면 그런 직원들도 격려 차원에서 뭐를 이렇게 하라고 하면 행정국에서 그거를 많이 좀 신경을 썼어야 돼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지금 일반관리비 우리 업무추진비 이런 거 예산 책정해 놨다가 집행이 안 되니까 감액해서 이렇게 올라왔는데 그게 감액된 게 사실은 저는 잘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그런 것을 직원들 간에 같이 이렇게 유대관계를 잘 유지하게, 물론 항목은 다릅니다. 항목은 다르지만 쓸 수 있으면 쓰면서 화기애애하게, 사실 직장도 기분 좋고 할 맛이 나야지 이게 직장생활도 하는 거 아니에요?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