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50회 제2행정재경위원회2021-09-02

김영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면 힘들고 어렵고 이런 것을 많이 좀 헤아리셔서 보듬어주셔야 되는데 조금 아까도 왕보현 위원님이 질의했듯이 지금 1인당 8,000원씩 그 예산은 조금 그냥 형식적인 예산이라고 보입니다, 사실은. 어차피 또 예산편성을 해서 직원들 격려 차원의 뭐를 하려고 하면 조금 제대로 해줘야지, 그거 막말로 옛말에 주고도 뭔 소리 들어요, 사실은. 이게 뭐를 주려면 좀 더 주든지, 주려면 어떻게 해 주든지, 과별로 한다든지 어떻게 해서 해야 되지 1인당 이렇게 8,000원씩 세 번에 나눠서 한다는 것은 그냥 형식적인 것 같아요, 국장님.

좀 그것도 다시 한 번 검토를 하시고 신경을 써서, 그동안 직원들이 말도 안 하고 사실은 자기 업무가 그러니까 그거에 또 수행하고 적응하고 이렇게 해서 업무를 이제 보다 보면 사실은 직원 자체가 과부하가 온 직원들도 있거든요. 우리가 말은, 실제로 직접 가서 얘기를 듣지는 않았지만 현장에 가서 보면 우리가 과연 저거를 할 수 있을까, 이 더운데 옷 입고 아니면 안내하고 이런 거를 실제로 하려면 힘들 텐데. 물론 그게 하루 종일 하는 게 아니고 시간별로 하긴 하겠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그게 많이 힘들었을 텐데 그런 것을 우리 집행부가 행정국에서 직원들 격려 차원에서 뭐를 한다고 하면 약간의, 지금 옛날 시대가 아니야, 국장님.

그렇게 해서는 직원들 격려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그리고 또 하나 아쉬운 것은 물론 내년도에도 어쨌든 방향 추진, 이런 것을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하시는데 우리가 실제로 보면 교육이라든지 행사라든지 이런 것을 못하니까 소통이 많이 지금 부족해요, 사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