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이재식 의원 발언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이 근 20년 동안 계속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소각장을 폐쇄하라고 계속 항의하고 있고 국회에서 환경부장관한테 질의를 해서 “문제가 있다면 폐쇄하겠다”는 환경부장관의 답변까지 받았습니다. 그 정도로 심각하고 십몇 년 동안 여기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데 구청장이 근본적인 대책을 안 세운다면 문제가 있는 겁니다.
미세먼지를 잡기 위해서 하나의 안을 낸다면 주변에 매일같이 물이라도 뿌리라는 겁니다. 그러면 한 가지 항목이라도 개선할 수 있는 대책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수치를 줄이는 거고.
국장님께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녹색환경과에 예산이 얼마나 잡혀 있는지 모르겠지만 실질적으로 청소과나 건축과 등 타부서에서 문제를 일으킨다면 그것을 관리감독할 수 있는 제재방법을 찾아야죠. 지금 위치적으로 용왕산이 있어서 강변 바람을 용왕산이 막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안양천변에 높은 건축물이 근간에 많이 들어섰습니다. 주민들에게 폐결핵이나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건축허가를 제재하든지 물을 뿌리든지 타구 쓰레기, 지금도 금천구 쓰레기를 가져오려고 하는 걸 주민들이 막고 있는데 영등포 쓰레기, 강서구 쓰레기를 줄이든지 그런 근본대책을 서울시하고 같이 협의해서 주민들의 건강을 지켜줘야 되는 거 아닙니까? 국장님 답변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