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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250회 제3행정재경위원회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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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네, 그리고 이제 과장님! 아까도 이제 동료 위원들이 여러 가지 이제 언급은 했지만 반려동물은 사실은 어디 이제 다니다가 배변을 누면 그게 이제 냄새가 별로 안 납니다. 사실 요새는 반려견들을 이런 옛날처럼 그렇게 음식을 먹이는 게 아니고 사료를 먹이기 때문에 괜찮은데 이 길고양이는 냄새가 장난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뭐 한쪽에서는 애완견 아니면 길고양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있지만 그 길고양이 배변을 맡고 있는 지역주민들은 아주 고통스러워요, 사실. 그런데 공교롭게 길고양이는 자기가 눴던 자리는, 본 자리는 꼭 그 자리에 가서 봅니다, 이 성향을 보니까. 그래서 주택가에 있는 사람들은 그거 참 고통스럽더라고요.

그것을 어쨌든 과장님 잘 이렇게 저기 분석하셔서 또 추경에 이게 올렸네요, 지금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에. 올렸는데, 이거 다시 한 번 해서 더 이게 저기 반려견들이 더 늘어나지 않도록 좀 어떻게 신경을 좀 써 줘야지, 아주 힘들어요, 주택에 있는 분들은요, 사실.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뭐라고 얘기는 못하겠지만 또 어떤 때 보면 그 길고양이들 밥, 사료주고 이러는 거 보면 저도 화가 나요, 어떤 때는 솔직히.

그런 부분도 뭐 어떻게 양쪽 말을 다 어떻게 할 수는 없지만 좋아하시는 분, 싫어하시는 분들이 있기도 하지만 그것을 개체수를 줄이는 방법으로 한번 신경을 더 많이 쓰셨으면 좋겠어요, 과장님. ○보건행정과장 오경식 네, 보건행정과장 오경식입니다. 김영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마찬가지로 지금 현재로서는 뭐 길고양이들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또 싫어하시는 분도 있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울음소리라든가 대소변 때문에 냄새나 여러 가지 민원이 쌓여 서로 주변에, 서로 간에 또 이렇게 민원다툼이 있는 것도 많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 부분도 해서 저희가 전체적으로 캣맘들이라든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자원봉사자들 통해서 전체적으로 길고양이가 관리될 수 있도록 저희가 좀 족족 노력을 하겠습니다.

출처 서울 중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