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김영숙 의원 발언
위원 네, 소장님 어쨌든 지금 소장님이 잠깐 말씀하신 것처럼 직원들이 우울증이나 일에 한계가 오지 않도록 잘 좀 신경 써 주시고 배려 좀 해 주시고요. 지금 여기 추경예산 올라온 것 보니까 기간제근로자 4명에서 9명으로 5명 지금 증원을 했는데 충분한 인원을 좀 증원을 해서 진짜 우리 직원들이 조금 쉴 수 있게, 이렇게 좀 돌아가면서 쉴 수 있게 좀 배려를 좀 해 주셔야 될 거라고 봅니다, 신경을 좀 많이 쓰셔서. 그런데 인원이 좀 제가 보기에는 좀 적은 것 같아요, 소장님.
더 증원을 해서, 왜냐하면 이 코로나가 지금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지금 작년 연초부터 지금 시작이 돼서 지금까지 한 2년 가까이 도래되면 이제 직원들이 지금 뭐라 그래야 되나, 이제 포화상태일 것 같아요, 이게 체력이, 정신적으로나 체력으로나. 그러면 그것을 뒷받침을 해 줘야지, 그거를 안 하고 그냥 괜찮겠지 그냥 넘어가겠지 이렇게 방치하다가는 직원들 뭐 자꾸 쓰러지고 그러면 그거 큰일나잖아요, 소장님. 그런 것을 대비해서 이제 이번에 추경에는 이렇게 올렸지만 내년도 본예산 때는 물론 코로나가 종식이 돼야 되겠지만 만약에 이 상태로 비슷하게 간다고 하면 내년도 예산에는 더 증액을 하셔서 그런 기간제라든지 이런 것을 활용을 잘하셔서 충분히 우리 직원들이 쉴 수 있게 좀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