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의회 발언
공기환 의원 발언
교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너무 많은 동에서 공유를 하다 보니까 관리가 안 되는 겁니다. 그런 부분은 소관 부서와 같이 상의해서 내년에도 또 사용을 해야 되니까 빨리 개선 좀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한 가지는 목동보건지소가 있는데 아까 정순희 위원님 설명을 잘해 주셨는데 지금 목동보건지소는 신월보건지소와 다르게 너무 협소합니다. 자리도 협소하고 규모도 협소하고 그러다 보니까 아예 공간이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노인분들이 거기에서 하루 종일 상주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그리고 또 보건지소가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점차 본인들의 건강을 위해 프로그램을 활용하기 위해서 많이 하는데 너무 공간이 적다 보니까 이걸 어떻게 했는지 생각을 해 보니까 바로 주차장 밑에 33평 서울시 채비지가 있다고 제가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다행히 또 서울시 채비지가 8월 말에 땅 매각공고가 나왔는데 일반인들이 전혀 사용할 수 없는 땅이기 때문에 우리구에서 그걸 매각해서 그 자리에 어르신들 건강프로그램 이런 걸 하나 간단하게 하면 동네 어르신들이 현지에 있는 보건지소에서 머물지 않고 그쪽에서 따로 건강프로그램을 하면 너무 좋겠다는 의견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구청장님하고도 그 부분에 대해 상의를 해서 현재는 빈 땅이다 보니까 모기도 많고 거기에 쓰레기를 엄청 버려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 공원녹지과에서 임시적으로 소규모 공원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그 땅이 매각되면 구청창님하고 상의를 했는데 유찰이 되면 50%까지 다운이 된답니다.
그래서 현재 시가가 한 4, 5억 하는데 그 땅을 구에서 매입을 해서, 왜냐하면 목동보건지소 쪽에는 노인정도 멀어요. 그러다 보니까 목동보건지소에 에어컨이 들어오니까 다 거기로 가시는 거예요. 그러면 일반인들이 이용하기에 또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그 부분은 주민들도 원하니까 지금 구청장님과도 다 상의된 상태이고 또 과장님이 소장님과 같이 협조해서 추후에라도 그런 공간을 마련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