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왕보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제 우리가 장기적으로 본다고 하면 장애인단체에 대한 부분을 건물을 우리가 구입해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게 맞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을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한 부분은 이제 고민을 해야 되는 것이 단체적으로 모아놨을 때 하나로 원활하게 진행되면 상관이 없는데 본인들의 어떤 생각이나 이런 것에 어느 곳은 왜 이렇게 크고 어느 곳은 작고 어느 곳은 이렇다, 저렇다는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이 불합리적으로 됐을 때는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그러면 어떤 것을 효율적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중장기 계획도 우리도 사실 세우셔야 되거든요.
그때그때 따라서 사무실에 관련된 부분을 가지고 진행해 나가는 건, 지금 우리가 관상복합청사에 대한 부분이 과거에는 수익을 하기 위한 부분이라면 지금 임대료를 우리가 많이 주고 있기 때문에 그 임대료에 대한 부분을 자체 건물로서 다 모집을 해서 사용할 수 있는 어떤 토대를 마련해 주는 그런 부분에 대한 계획을 우리가 세워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해 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니면 장애인과 관련된 센터를 좀 집단적으로 하기에는 주민들이 너무 반대를 하니까 그 방법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을 하고 또 우리가 그러면 크게 나가서는 동진학교 그 장애인학교를 지었을 때 거기의 생활센터에 관련된 부분을 용역을 하거든요.
그러면 우리 장애인분들이 장애인센터나 이런 부분이 그 안에 들어갈 수 있는 여력이 있나, 이번에 용역을 할 때 같이 해서 그분들이 그 안에 들어가서 같이 활동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안을 가지고 해야지 그때그때 따라서 그냥 주어진 대로, 사항이 변경되는 대로 그냥 하는 것은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장애인에 관련된 모든 부분을 한번 총체적으로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러면 사무실이 단순하게 그분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든가 다른 어떤 형태의 어떤 교육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이 아닌 단순한 사무실만 사용을 한다고 하면 그 단순한 사무실에 관련된 부분이 어떤 것이 더 합리적으로 하는 것이 맞겠나, 이런 생각을 한번 고민해 볼 필요가 있거든요.
지금 우리 중증장애인 저 중화동에 있는 것도 수리센터는 밑에 있고 또 사무실은 3층인가 4층에 있고 이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한 효율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먼저는 중장기적 부분으로 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과 우리가 갖고 있는 여력에 대한 부분을 충분히 감지하셔서 어디다가 그 센터나 이런 부분을 같이 집어넣을 수 있는 부분이 있는가에 대한 부분을 끊임없이 고민해야 된다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그런 내용에 대한 부분 없이 그때그때 따라서 계속 하다 보면 이런 문제가 계속 나올 수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습니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