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구의회 발언
임익모 의원 발언
위원 네, 검토를 하고 계신다니까 다행이고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이제 노인정은, 130개 가까이 되는 중랑구에 있는 노인정은 좀 바뀌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 노인정 안에 계신 분들도 한정돼 있고 또 외부에서 들어오기도 굉장히, 내부적인 상황이지만 굉장히 좀 힘들어요, 사실은.
자세히 들여다보면 좀 힘든 경우, 이런 것들이 좀 있는데 지금 우리가 노인 인구가 굉장히 많이 늘어나잖아요. 이제 58년생들을 기준으로 해서 굉장히 많이 늘어날 건데 그러면 노인정, 지금 현재 노인정보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좀 필요하지 않나, 복지관이 좀 필요해서 다양한 학습관 기능과 또는 놀이 공간도 만들어줄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노인정을 좀 통폐합을 하고 복지관으로 가는 게 좀 낫지 않겠냐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본 위원은. 그래서 물론 본 위원 지역구인 중화2동에도 노인정이 3개인데 가서 보면 어르신들 맨날 똑같은 분들만 놀고 계시고 큰 저거는 없습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좀 통폐합을 해서 복지관 하나 짓고 싶은데 어떻게 됐든 간에 과장님께서 그런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또 국가적으로 봐서도 노인이 많이 늘어날수록 거기에 추가되는 비용이 굉장히 많이 늘어나요. 그래서 그런 늘어나는 부분들을 어떻게 해서 잘 활용하고 노인 인력을 또 어떻게 잘 운영을 할 건지도 검토를 좀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아셨죠, 과장님?